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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물탱크
바퀴벌레란?
  • 지구상에는 3,500종 이상의 바퀴벌레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오직 4종만이 서식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4종은 독일바퀴, 먹바퀴, 집바퀴(일본바퀴), 이질바퀴 등이 있으며 전세계 어디든지 존재합니다. 바퀴벌레는 살모넬라 식중독의 병균을 내포하고 있으며 staphylococcus, streptococ-cus, coliform과 다른 병원성 박테리아의 은신처로 발견되었으며 병원균 질병을 옮기는 주요 원인인 바퀴벌레는 인간과 가까운 곳 어디든 살고 있으며 주방의 쓰레기통의 음식물을 포함 어느 것이나 먹는다고 합니다.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에 질병을 갖고 있는 박테리아는 바퀴의 소화기에서 한달이나 혹은 더 오래 살아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먹은 음식이나 주방기구들은 바퀴벌레들의 배설물에 의해 오염될 수 있으며 살모넬라, 박테리아가 여러해 동안 바퀴벌레의 배설물속에 살아 있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집먼지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은 바퀴벌레에 대해 알러지가 있는 경우가 있으며, 집안에 바퀴벌레의 조각난 몸과 분뇨들은 집먼지의 주요 요소가 되며, 어떤 사람들은 거주지에 만연하는 바퀴벌레나 실험을 위해 사육되어지는 과학실험실에서 오랜 기간 동안 바퀴벌레와 함께 있는 후에는 이러한 먼지에 의해 알러지로 발전합니다. 천식은 바퀴먼지 알러지에 의해 유발될 수 있으며 천식과 알러지의 빈도는 많은 바퀴벌레와 함께 지속적으로 있었던 사람들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방역범위
  • 씽크대바닥, 음식물조리대, 깨진타일틈, 냉장고의 뒤편이나 윗부분, 씽크대뒷편, 식기건조대, 욕실장뒷편, 거울뒤편, 조명 등 라디에이터 주변, 보일러주변, 오븐이나 마루 밑, 지하실공간, 정화조, 맨홀주변, 집 수정